😈슈넛 26.02.18 14:16
하하하. 연휴가 끝나가다니... 으악!

요즘 인스타 보면서 느끼는건데, 정말 사회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 같아... 심지어 나마저도...
가족계정들 보고 있으면 아들을 너무 사랑함. 엄마들이 진짜로 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덧글도 다 사랑함..;;
딸이 메인인 계정들은 묘하게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묘사를 더 많이 그려내... 그리고 보통 조금 어린 유아기까지 예쁘다 하고 청소년기가 되면 계정이 급격히 줄어듦... 아들계정은 거의 뭐 고딩까지도 계속 올리던데... 참 기묘한 기분이 들었음... 이 불쾌함........... 아아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