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
이번분기 넷플에 재밌는 애니가 많네... 잔잔하고 착하고 재밌었음! 아직 1화밖에 없어서 내용은 그냥 잔잔 풋풋 청춘~이고 작화가 너무 이뻐,,, 와구리 너무 이쁘네....
원작도 보고싶은데
..
진짜 만화책 거의 10만원어치 사버려서 ..
그냥 스트레스 받는데 걍 사서 볼까나~ ㅎㅎ
애니 꾸준히 보고있는데... 재밌게 보다가도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ㅋㅋㅋㅋ
여주가 진짜 와 너무 일본인임 ㄷㄷㄷㄷ; 아니 되게.. 일본 연애물 치고 연락 되게 자주하고 전화도 잘해서 신기하다 싶다가도 여주가 너무 죠시력 높음 ㄷㄷㄷㄷㄷ;; 어캐 이렇게 남주 얘기 궁금해하고 듣기밖에 안하는거같냐... 그러다 자기가 먼저 스킨십하고 나만의것이엇으면 좋겟어 이런 소유욕 생길떄 그걸 되게 자기혐오스럽게 표현하는게 완전ㄷㄷㄷㄷㄷㄷㄷ 글고 남주는 왤캐 안궁금해하는 느김이지? 좋아하는데 되게... 여주한테 궁금한게 없는것가틈ㄷㄷ ;; 신기하다... 이래서 푸른상자가 더 왕도물인듯
이거 완전 개그인 줄 알았는데 찡한 부분들도 있고... 진지하고... 재밌음.
남성향만화라 여성 관련 서비스씬이나 불편한 장면 많은데 뭐... 흐린눈....... ㄱ-....
능력있는 주인공이 허당같은 모습을 보이는거 매력적이구나... 요코 캐릭터도 너무 좋고.. 개그포인트도 웃김 ㅠㅋㅋ
이 라방 1시간 26분 45초쯤부터 노아 비와 당신 부르는 거 듣다보니까... 좋아하고 알고 잘하는 노래 부를 때는 완전 다르구나 싶은ㅋㅋㅋㅋㅋ 하... 이 라방도 진짜 보물임......... ㅠ 사랑비도 너무 좋고...
보컬스타일 바꾸는 중이고 많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바꾸고있는건지 얘기해주면 좋겠어 ㄱ-... 바뀐게 느껴지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단말이지
스트레스 받는 일은 어째서 한 번에 오는가........!!! 학생 하나는 어찌하면 좋으며 내 택배는 왜 사라진거며 처리할 일은 왜 이렇게 많은가! 이 생각들의 굴레에 빠져 스트레스에 허덕이다가..........
그래도 하나씩 해야지 마냥 스트레스 받고 있을수만은 없지라고 생각하고 어찌저찌 움직인 나 자신에게 무한 복복복을...... 🫳🫳🫳
어릴땐 멘붕했지만 지금은 아니야... 하나씩 처리하면 돼. . .
근데 진짜 내 택배는 어디 갔다가 온걸까... 받았으니 다행...
그래도 옷쇼핑 성공해서 기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