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에 ... 뭔가 이것저것 앞뒤 이야기가 있었는데 다 기억안나고 내가 등장인물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카메라인것같기도 하고... 근데 꿈이엇나? 영화였나? 싶기도 하고... 그래도 기억나는 장면만...
어떤 병원이 배경이었는데... 어떤 사람이 잡혀옴. 아저씨였나 젊지않은 남자였고 그남자를 잡아서 수술대에 눕혀둠. 그 남자는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데 목에 마취를 해놓고 수술을 시작함. 남자는 벗겨진 상태였고 꿈에 그 사람 거시기가 보임(ㅋㅋ..) 작은 거식스엿음; 수술하는 사람들이 그 남자 하복부를 째고... 약간 중성화마냥 거식스에서 뭘 빼려고 하는것 같앗음... 이유도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. . 그런데 갑자기 머리쪽에 서있던 사람이 남자가 깨어난다고 했고 그러더니 남자가 발악하다가 목에서 피가 뿜어져나와서 사방에 피를 뿌리고 죽었음. 다들 난리가 났고 수술을 지켜보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일단 어쩌구해야된다면서 막 피를 닦음. 그리고 기억이 안나...
생생한 작은 거시기와 목에서 뿜어져나와서 벽이랑 사람들에 피칠갑이 된 모습이 기억에 남는 꿈이었습니다.
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
이번분기 넷플에 재밌는 애니가 많네... 잔잔하고 착하고 재밌었음! 아직 1화밖에 없어서 내용은 그냥 잔잔 풋풋 청춘~이고 작화가 너무 이뻐,,, 와구리 너무 이쁘네....
원작도 보고싶은데
..
진짜 만화책 거의 10만원어치 사버려서 ..
그냥 스트레스 받는데 걍 사서 볼까나~ ㅎㅎ
애니 꾸준히 보고있는데... 재밌게 보다가도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ㅋㅋㅋㅋ
여주가 진짜 와 너무 일본인임 ㄷㄷㄷㄷ; 아니 되게.. 일본 연애물 치고 연락 되게 자주하고 전화도 잘해서 신기하다 싶다가도 여주가 너무 죠시력 높음 ㄷㄷㄷㄷㄷ;; 어캐 이렇게 남주 얘기 궁금해하고 듣기밖에 안하는거같냐... 그러다 자기가 먼저 스킨십하고 나만의것이엇으면 좋겟어 이런 소유욕 생길떄 그걸 되게 자기혐오스럽게 표현하는게 완전ㄷㄷㄷㄷㄷㄷㄷ 글고 남주는 왤캐 안궁금해하는 느김이지? 좋아하는데 되게... 여주한테 궁금한게 없는것가틈ㄷㄷ ;; 신기하다... 이래서 푸른상자가 더 왕도물인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