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에 산책하면서 만난 고앵이~ 우다다하면서 나무타고 놀다가 내가 부르니까 슬쩍~ 다가왔다. 쿄쿄 귀여워~ 다음엔 츄르가튼거라도 들고 다녀봐야지!!
글고 반딧불이를 봤다 ㄷㄷㄷㄷ 이런...이런 동네 개천에서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건가? 싶었다 ㄷㄷㄷㄷ 근데 정말 신기할정도로 초록색 불빛이 어두운 덤불이랑 물가에 많이 있었다... 너무 신기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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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딧불이가 아닌가? ... 모르겠다
꿈에 ... 뭔가 이것저것 앞뒤 이야기가 있었는데 다 기억안나고 내가 등장인물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카메라인것같기도 하고... 근데 꿈이엇나? 영화였나? 싶기도 하고... 그래도 기억나는 장면만...
어떤 병원이 배경이었는데... 어떤 사람이 잡혀옴. 아저씨였나 젊지않은 남자였고 그남자를 잡아서 수술대에 눕혀둠. 그 남자는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데 목에 마취를 해놓고 수술을 시작함. 남자는 벗겨진 상태였고 꿈에 그 사람 거시기가 보임(ㅋㅋ..) 작은 거식스엿음; 수술하는 사람들이 그 남자 하복부를 째고... 약간 중성화마냥 거식스에서 뭘 빼려고 하는것 같앗음... 이유도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. . 그런데 갑자기 머리쪽에 서있던 사람이 남자가 깨어난다고 했고 그러더니 남자가 발악하다가 목에서 피가 뿜어져나와서 사방에 피를 뿌리고 죽었음. 다들 난리가 났고 수술을 지켜보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일단 어쩌구해야된다면서 막 피를 닦음. 그리고 기억이 안나...
생생한 작은 거시기와 목에서 뿜어져나와서 벽이랑 사람들에 피칠갑이 된 모습이 기억에 남는 꿈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