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다.
이제 추워서 텀블러 들고다니다간 손가락 얼것 같아서 떴다...
근데 뭔가 못생김..........................
얇은 실밖에 없어서 일부러 3색 섞었는데.....................
밤티.................. 약간 좀 등산용품가틈.......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근데 .. 괜춘. 편할듯.
소롱이랑 만나서 앨범이랑 포카 나누고 왔따~~! 같이 덕질 할 친구가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거야 🥹
만나서 정말정말 먹고 싶었던 솥밥도 먹었다! 고등어 솥밥은 정말 맛있다... 솥밥은 맛잇어...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않을까...
글고 가챠샵도 갔다. 가챠샵 재밌어... 근데 생리 전이라 체온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로 좁은 곳 가니까 정신이 좀 혼미했다 ㄱ- 오늘.. 더웠어...
언젠간 가챠파우치를 만들고싶어서 소품 가챠 위주로 뽑아봤는데 음음 제법 맘에 들게 뽑았다! 대형 소품샵? 잡화점?도 가서 키링도 사고~ 호홋...
근데ㅋㅋㅋㅋ 뒷주머니에 폰을 넣어놓고 다니는데 그때 비밀번호가 눌린건지 폰이 잠겼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음 ㅠ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이 잠겨서 집에 못가고 카페에서 시간떼웠다. 같이 기다려준 소롱이에게 감사감사...
하~ 재밌었어... 근데 체력이 좀 후달리는 것 같다... 더워서 겉옷 들고 다녔는데 그래서 더 지쳤던 것 같기도 하고... 으으 안돼 이럴순없어
히로아카 일러집... . .. 16년도부터 최근까지 작가 그림이 변하는게 보이는 책이었다... 정말 많이 그리고 꾸준하고 와중에 원고까지 하고 있었다는게 대단하군... 그림이 업인 사람들은 이런 삶을 사는거냐~~ 와중에 뒤쪽에 있던 일러스트마다 코멘트 해준건 재밋었다. 어떻게 그리고싶었는지 뭐가 부족했는지 써있는게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~
아니근데 이런 일러집 낼꺼면 그림들 전부 좀 더 크게 실어줬으면 좋겟어!! 찌끄만한거 아쉽다구...
미루고 미루던 피티 상담을 받았다... 뭔가 해야 이 상태를 좀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서 ㄱ-...
피티상담 가기 전까지 진짜 5분 전까지 가지말까 하지말까 안힘든거같은데 이 생각하다가 어캐든 갔따.
ㅋㅋㅋ 근데 너무 별거 없고 관장님? 지점장님? 상담 너무 못하셔서 웃겼음ㅋㅋㅋㅋㅋ내가 해드릴뻔했네; 내가 버벅이면 상담온 수강생들도 이런 기분이엇나........... ㅋㅋㅋㅋ 낄낄;
인바디도 재봤는데 그냥... 체지방 좀 높은거 뺴면 다 표준이엇음... 근육도 대사량도 모든것이... 아직 살만했네? 문제 없어보여서 상담하실 내용이 별로 없으셧던듯...
아니 근데 난 결제까지 할 생각으로 카드도 들고갔는데 시간되는 선생님 잇는지 알아보고 연락준대 ㅇ-ㅇ
옴마와 산책 중 만난 고양이~ 오늘은 고양이 두마리나 봤다. 운세가 좋아~~ 부르면 와주고 한마리는 쓰다듬어주니까 좋아했다. 지나가던 애기들도 고양이 만지고 갔다ㅋㅋㅋ 귀여움... 고양이들 중성화도 되어있고 사람도 좋아하는걸 보면 다들 잘 챙겨주는 거겠지
이렇게 누군가가 동물을 잘 돌봐주고 있다는게 느껴지면 마음이 좋아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