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롱이랑 만나서 앨범이랑 포카 나누고 왔따~~! 같이 덕질 할 친구가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거야 🥹
만나서 정말정말 먹고 싶었던 솥밥도 먹었다! 고등어 솥밥은 정말 맛있다... 솥밥은 맛잇어...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않을까...
글고 가챠샵도 갔다. 가챠샵 재밌어... 근데 생리 전이라 체온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로 좁은 곳 가니까 정신이 좀 혼미했다 ㄱ- 오늘.. 더웠어...
언젠간 가챠파우치를 만들고싶어서 소품 가챠 위주로 뽑아봤는데 음음 제법 맘에 들게 뽑았다! 대형 소품샵? 잡화점?도 가서 키링도 사고~ 호홋...
근데ㅋㅋㅋㅋ 뒷주머니에 폰을 넣어놓고 다니는데 그때 비밀번호가 눌린건지 폰이 잠겼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음 ㅠ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이 잠겨서 집에 못가고 카페에서 시간떼웠다. 같이 기다려준 소롱이에게 감사감사...
하~ 재밌었어... 근데 체력이 좀 후달리는 것 같다... 더워서 겉옷 들고 다녔는데 그래서 더 지쳤던 것 같기도 하고... 으으 안돼 이럴순없어